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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EMP339EY5K

단체번호|49767240

[ 황금스케줄 ]
▧토요일 밤출발▧■ 출발확정┃지중해 그랜드슬램 ■『 MODE 히트상품 』스페인/ 포루투칼/ 모로코 PLUS ★두바이/ 아부다비 5국 퍼펙트 12일

인솔자100%동반,두바이&아부다비 FULLDAY 관광포함, 몬세라트케이블카 옵션포함, 3박 4성 호텔 무료 업그레

자세한 상품가격표
성인(만 12세 이상)
아동 No Bed(만 12세 미만)
아동 Extr Bed(만 12세미만)
유아 No Bed(만 2세 미만)
총 상품가격
1,990,000원
1,990,000원
1,990,000원
350,000원
기본상품가격
3,090,000 -> 1,560,000원
1,560,000원
1,560,000원
350,000원
유류할증료
430,000원
430,000원
430,000원
0원

현지투어 조인 현지투어조인 안내1,490,000원

/객실 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 500,000원

  • *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2인 1실입니다.
  • * 어린이/유아요금-성인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입니다.
  • * 12세 미만의 어린아이는 일정 중 항상 보호자가 동반해야합니다.
  • * TRIPLE ROOM의 경우 TWIN ROOM의 EXTRA BED(간이침대)가 제공됩니다.
  • *현지행사조인 요금은 모든 항공 구간을 불포함한 순수 행사조인 요금입니다.(열차구간 요금은 포함)
  • 상품 특성상 추가 경비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불포함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지투어 조인이란?

해외에서 여행오거나 항공권이 있는 경우

항공권을 뺀 현지 행사만 함께 진행하는 요금

객실 1인 사용료란?

객실 1인 사용료는 전일정동안 호텔객실을 성인 1인이

사용할 경우, 상품가 이외에 추가로 발생하는 금액입니다.

상품 요약 정보
여행도시 바르셀로나
교통편  에티하드 항공 에티하드 항공 항공정보
여행기간
9박 12일 [기내 2일숙박]
  • 2019년 05월 26일 (일) 01:00 인천(EY873)
  • 2019년 05월 27일 (월) 06:45 카사블랑카(EY873)
  • 2019년 06월 05일 (수) 10:45 바르셀로나(EY050)
  • 2019년 06월 06일 (목) 11:35 아부다비(EY876)
평균비행시간 | 출발시 8시간 25분 / 도착시 8시간 30분
예약인원
현재 20명 (여유 좌석 0명 / 최소 출발 인원 20명) 최소인원 안내
최소 출발인원

최소출발인원은 성인기준이며,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구성인원입니다.
예약인원이 최소 출발인원에 도달하지 않을경우,
여행약관 9조에 의해서 취소 통보를 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인솔자
성인 20명이상시 인솔자 동반. [인솔자 : 정유진 (여)]
모이는 장소
2019-05-25 22:00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3
층 출국장 G카운터 옆(7번 출입구 앞) 모두투어 전용테이블
투어마일리지

여행자 성인1인 기준 15,600 마일 적립 예정

  • (모두멤버스회원 한정, 출발 전 여행자 개별 가입 필수, 출발일 + 10일 후 적립)

    예약 시 이름/법정생년월일/성별과 회원번호(MT번호) 또는 핸드폰번호 입력 필수

    예상 적립 마일리지 금액이며, 프로모션 적용 및 결제방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투어마일리지 제휴카드 : 1,000원당 최대 30마일 추가 적립 예정

2019.06
다른 일정 여행

여행상품 특징 및 특전

2019 지중해 3대륙 하이라이트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PLUS 시즌절정 두바이 & 아부다비 12일
 

 

  출발 확정과 동시에 인솔자 100% 동반

  만수르의 나라 UAE 아부다비의 국영항공사 에티하드 항공 탑승 

- 마일리지도 골라 적립한다!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가능 (클래스별 상이)

 ■ 전일정 3성(★★★) 호텔 + 3박 4성(★★★★) 무료 업그레이드 !!

 ■ 구름으로 둘러싸인 신비한 몬세라트 수도원 케이블카 또는 트램 (편도) 탑승 전격 포함 !! (30유로 상당)

 

http://img4info.modetour.com/126/EMP/TG/monserat333.jpg

 
  ★ 아랍에미레이트의 수도 아부다비 관광
  - 아부다비 마리나 관광
 - 럭셔리 끝판왕  7성급 호텔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 조망

 - 쉐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 (외관)

  ★ 2016년 최고의 핫이슈 여행지 두바이 완벽 관광

 - 두바이의 하이라이트! 환상의 분수쇼 관람

 - 인공섬 팜쥬메이라 럭셔리 모노레일 / 아브라 전세선 탑승 (약 30달러 상당) 

 - 꽃할아버지가 사랑한 버즈칼리파 조망  

 

 http://img4info.modetour.com/126/EMP/TG/s4.jpg

  스페인 5大 이색특식 제공

    1. 스페인의 전통식 빠에야 (해물솥밥)  2. 꾸스꾸스 3.  상그리아 (스페인 전통음료) 4, 바깔라우 5. 몽골리안BBQ

  스페인 7대 내부관광지 포함 (내부관람도 빵빵하게 !!)

  1. 스페인 3대 화가의 작품이 전시된 프라도 미술관 내부관람
  2. 유럽 3대 성당인 세비야 대성당 내부관람
  3. 스페인의 랜드마크 알함브라 궁전 내부관람 
  4. 산토토메 교회 PLUS 똘레도 대성당 내부관람
  5. 장엄한 수도원 몬세랏 수도원 내부관람
  6. 가우디의 최후의 걸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가족성당 내부관람 
  7. 동화속 나라를 연상시키는 가우디의 구엘공원


http://img4info.modetour.com/126/EMP/TG/3PIcc.jpg
 

 ■ 포르투갈 - 리스본, 까보다로카  ,포르투 등 포르투갈 핵심 완전일주
 - 유럽의 서극점 까보다로카의 아름다운 절경 감상
 -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 완벽관광 PLUS 제로니모스 수도원

 
http://img4info.modetour.com/126/EMP/SM/POR123.jpg

 ■ 아프리카의 붉은 보석, 모로코
 - 수도 라바트의 모하메드 5세능과 핫산 탑 관광
 - 영화로 우리에게 친근한 카사블랑카 관광















특별약관

Y

포함사항

■  ★ 전지역 4성 및 3성 호텔
■  일정상의 항공료, 호텔(2인 1실 기준), 식사, 관광 입장료 포함입니다. 
■  여행자 보험료, 인천 공항세(17,000원) 및 제세금 포함 조건입니다.

** 여행자 보험 주의사항
- 지병이나 정신 질환을 가지고 계신 고객, 임신중이거나 장애를 가지고 있는 고객 ,
   고령자 (81세 이상), 특별한 배려를 필요로하시는 고객은
   여행 신청시 증상을 포함한 내용을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 당사는 가능한 합리적인 범위내에서 의사의 진단서나 소정의 "여행 동의서"를 제출 요청 드릴 수가 있습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참가를 거절하거나 동반자 동행을 조건으로 할 수 있습니다.



※ 여행자보험 담당 : [한화손해보험] 황보혜(보험관련문의만가능)
Tel)02-728-8008 Fax)02-2021-7800
- 단 15세 미만의 사망보험금 및 만 79세 6개월 이상의 질병사망에 대해서는 보험 약관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 하단 여행보험을 참조 바랍니다.

※ 여행자보험 의료비 한도 등 세부내용 보기>


불포함사항

■ 1인당 전 일정  EUR 120유로 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단, 인원이 14명 이하로 출발하는 경우에는 1 인당 20 유로가 추가 됩니다.

■ 기타 개인 음료 및 경비
초과 수하물 요금(규정의 무게, 크기, 개수를 초과 하는것)
개인 경비 및 매너팁 (호텔, 개인수화물 대리운반등)
선택관광 비용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매너팁:식당,가이드/기사 등 서비스에 대한 단순 감사의 표시로, 소비자(여행자)의 의사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불하는 비용)
*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2인 1실입니다.
■ 어린이/유아요금 - 성인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입니다.

■ 랜드조인 요금은 전구간 항공권 불포함 및 공항 미팅 조건입니다.
 
■ 고객님의 예약시점에 따라 선예약 특가적용 (홈쇼핑, 제휴업체 포함) 및 원가인상 (항공요금 변동, 호텔요금 인상),
등으로 인하여 상품가 및 상품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상품가 차액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모든 스페인 및 스페인 멀티상품은 EMP100 코드와 함께 행사합니다
 


상품 특성상 추가 경비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불포함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예약금 규정]예약 후 3일 이내에 여행경비의 10% 이상을 결제하셔야 합니다.
* 위 예약금은 특별약관 및 항공, 호텔, 현지 사정 등에 의하여 예약금 납입 시한이 단축되거나 인상될 수 있습니다.
모두투어는 고객의 안전한 행사를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예약 계약서는 우측 여행 계약서 확인 버튼을 통해 확인 및 인쇄를 진행해 주세요.

    여행계약서 확인
  •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대비 하여 여행자 보험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여행자보험 확인
1일05월 26일일요일
아부다비/두바이/아부다비
■■■ 인천공항 미팅
미팅시간 : 출발일로 표기된 전일 오후 22시 경 입니다


[EY873]
[01:00] 인천공항 출발
[05:45] 아부다비 도착

가이드 미팅 후

아랍에미레이트의 수도인 ★아부다비 관광
▶ 사원자체가 보석이라고 하는 "그랜드모스크" 관람 (외관)
▶ 바다위에 떠있는 궁전으로 불리우는 에미레이츠 팔레스 호텔 조망

★두바이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중동의 최고 휴양지로 꼽히고 있는 두바이 시내관광
▶ 전통시장 본따서 만든 쇼핑몰로 쑥 마디낫 쥬메이라
▶ 7성급 호텔인 버즈 알아랍 호텔 조망
▶ 인공섬 팜쥬메이라 모노레일 탑승
▶ 두바이의 상징 버즈칼리파 두바이몰 조망 및 분수쇼 관람
▶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브라 전세선
▶ 향료시장 & 금시장 관광

석식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아부다비
  • 에티하드항공
    WTA (world travel award) 에서 세계 최고의 항공사 (World's Leading Airline)에서 6년 연속 (2009-2014) 선정된 에티하드 항공과 함께 합니다. ■ 비행 중 긴장을 완화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무드 조명시스템 ■ 특별한 소음 차단 헤드셋과 함께 전용 1...
두바이
  • 두바이몰 분수쇼
    부르즈 칼리파 앞 호수에서는 환상적인 두바이 분수쇼가 오후 6시부터 2-30분에 한번씩 펼쳐지며
    평일에는 10시까지, 주말에는 11시까지, 하루 10회 이상의 공연이 진행됩니다.
    시간대에 따라 배경 음악은 물론 쇼의 내용도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분위기의 분수쇼를 만끽할수 있습니다.
두바이
  • 버즈 알 아랍
    아랍 전통 선박인 도우(DHOW)의 돗대 모양을 한 기하학적인 건물로써, 세계 유일의 7성급 호텔로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실과 침실이 복층구조로 분리된 초호화 호텔입니다.

     1994년 해저 40m의 깊이로 공사는 시작되었습니다. 321m 높이의 버즈 알 아랍은 에펠탑보다 더 높고, 
    엠파이어 스테이츠 빌딩보다는 불과 60m 밖에 낮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 빌딩으로 두바이 Skyline의 랜드마크이자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표면은 두겹의 테플론 코팅이 된 유리섬유 직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테플론 코팅된 표면은 낮에는 하얀 색으로 눈부시며, 밤에는 무지개 빛의 놀라운 빛을 발산하는 캔버스로 사용되어 관광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장관을 선사합니다.
두바이
  • 버즈 칼리파
    버즈 칼리파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신도심 지역에 있는 높이 829.8미터 의 마천루입니다. 162층의 버즈 칼리파는 북한산과 비슷한 높이이며, 바람에 정면으로 맞서는 사각 형태가 아니라 사막의 모래바람을 분산시키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톰...
두바이
  •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는 2002년 2월 시내 중심가에 설립된 금융 자유뮤역지대입니다. 금융 허브를 꿈꾸며 세운 GATE 라는 이름을 가진 DIFC 외관은 두바이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파리의 개선문을 본떠 만들어진 'ㄷ'자 모양의 DIFC에서, 양 옆면은 돈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막혀 있으며, 가운데 통로는 돈의 원활한 유입을 위해 뚫어 놓았다고 합니다.
두바이
  • 세이크 모하메드 궁전
    두바이 최고통치자인 세이크 모하메드가 거주하고 있는 궁전. 세이크 모하메드는 2006년부터 두바이 최고통치자의 자리에 올라 두바이의 개혁을 주도하고있다.
아부다비
  • 그랜드 모스크
    '그랜드 모스크'는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모스크로 축구장의 5배 크기와 비슷하며, 4만 명이 동시에 예배를 볼 수 있다. 82개 모로코 스타일의 돔이 있으며, 모든 외벽이 흰색 대리석으로 덮여있어 '화이트 모스크'라고도 불린다. 
     
    중앙의 샹들리에는 스와로브스키 제품으로 높이 12.2m, 폭 7m로 무게가 2.2톤에 달하며, 세계 최대 크기의 핸드메이드 카펫은 이란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약 1,700평, 그 무게는 45톤에 달한다고 한다.
아부다비
  •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 아라비아 만(Arabian Gulf) 해안 부근에 있는 Emirates Palace Hotel은 1.3km 길이의 해변에 위치해 있으며 전용 천연 만의 전망을 제공합니다. Emirates Palace Hotel은 아부다비 국제공항 및 아부다비 국립전시장에서 차로 25분 거리에 있습니다. 마리나 몰(Marina Mall) 및 헤리타지 빌리지(Heritage Village)까지는 차로 7분이 소요됩니다. 

    호텔은 고급스러운 객실, 최신 기술 장비 및 14개의 레스토랑/바를 가지고 있습니다. Palace의 객실에는 고급스러운 침구 및 우아한 가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객실은 대리석 욕실, LCD TV 및 DVD 플레이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 호텔

    해당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식사
    • [조식] 스낵식 [중식] 현지식 [석식] 한식
2일05월 27일월요일
카사블랑카/페즈
[EY613]
[02:35] 아부다비 출발
[06:45] ★카사블랑카 도착 후

▶카사블랑카 시내에 위치한 모하메드 5세 광장
카사블랑카 왕궁 (외부관람)
▶신의 옥좌는 물에 지어졌다는 코란 구절에 따라 대서양 위에 지어진 핫산 메스키타
▶타히티 해변 조망

모로코 왕국의 수도 ★페즈로 이동
▶ 페즈왕궁(외부관람)
▶ 메디나
▶ 천연염색시장

석식 후 호텔 휴식
카사블랑카
  • 모하메드 5세광장
    카사블랑카의 중심에 있고, 반원형 돔이 길잡이가 된다. 여기서부터 여러 도로가 시작되고, 주변에는 고급 호텔과 대형 토산물 상점이 즐비하다. 시내 관광이나 쇼핑의 기점이 되는 광장이다. 
    주위를 시청사 등의 고층빌딩이 둘러싸고 있다. 여기에서 남쪽으로 향해 프랑스풍의 신시가가 펼쳐지고, 이 광장에서 동쪽으로 뻗어있는 거리를 모하메드 5세 거리라고 부르고 있다.
카사블랑카
  • 타히티 해수욕장 수도 라바트 남쪽의 대서양 연안에 있는 모로코 최대의 도시, '카사블랑카'는 15세기에 포르투갈인이 붙인 이름으로 '흰 집'이라는 뜻이다. 1912 프랑스의 보호통치를 받으면서 대도시로 발전하여 고층건물들이 많아지고, 거리는 차와 사람들로 번잡하다. 그러나 해안으로 나가면 호텔들이 즐비하고, 해변에서는 사람들이 한가롭게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타히티 해수욕장'은 해변 휴양지로 유명한 아인디아브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폴리네시아적인 분위기가 강하며, 수영장 6개,레스토랑 2개, 커피 숍 등이 있다.
  • 핫산 2세 거리 아케이드가 설계되어 모로코 은행,우체국,오토모빌 클럽 등의 대건물이 늘어서있다. 료티 원수의 기마상이 서 있는 내미션 유니 광장이 있다. 쇼티 원수는 프랑스 점령시대의 총독으로 오늘날 존재하는 프랑스풍의 신시가를 건설한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다.

     카사블랑카의 상징으로 시내 어느 곳에서도 보이는 하산2세 사원은 '신의 왕좌가 물 위에 지어졌다'고 하는 코란의 구절에서 시작되었다. 사원 바닥의 일부는 유리로 만들어져, 신도들이 바다 위에 바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바닥의 난방, 자동문, 자동 슬라이딩 지붕 등 하이테크 기술이 동원되었으며 미나렛에서는 레이저가 메카를 향해 쏘여진다. 6천 명이 넘는 장인과 예술가들의 손으로 놀라운 모자이크와 칼리그래프, 대리석 바닥과 기둥, 회반죽 몰딩, 나무 조각 천장 등이 실내를 장식한다.
페즈
  • 페즈 왕궁 천년 고도 페즈에 위치한 페즈 왕궁. 왕궁의 문이 순금으로 되어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황금색 문과 녹색 타일로 화려하게 장식된 페스 왕궁은 모로코의 국왕 모하메드 6세의 별궁입니다. 벽면, 문틀, 기둥 하나하나의 문양이 정교하게 조각되었으며, 알록달록한 색감은 우리나라의 단청을 떠올리게 합니다. 황금으로 만들어진 문과 함께 이슬람을 상징하는 녹색의 지붕이 특징입니다.
페즈
  • 천연염색 시장
    페즈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 수 백년 전 방법 그대로 가죽을 염색하는 염색공장 테너리이다. 이곳은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도 지정이 되어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모로코를 대표하는 가죽제품으로 유명한 곳이다. 페즈의 가죽은 역사와 품질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유명 브랜드 담당자들도 가죽 제품만큼은 모로코 가죽을 최고로 친다. 가죽 염색법은 1000년 동안 거의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비둘기 똥과 소 오줌, 물고기 기름, 동물의 지방 같은 천연 재료를 사용한다. 재료 냄새로 악취가 진동을 한다. 코를 찌르는 역한 냄새는 참기 힘들다. 관광객들은 민트잎을 씹어 냄새를 중화시킨다.
  • 꾸스꾸스 좁쌀과 야채 고기를 넣어 찐 아프리카의 전통음식. 좁쌀 등 찐 곡식에 고기와 야채를 얹은후에 매운 소스와 함께 먹는 전통 음식으로 손으로 음식을 먹는 아프리카의 새로운 식문화도 엿볼 수 있다.
  • 호텔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 SOFIA HOTEL(★★★★) ] 입니다.

    • [ 페즈 ] SOFIA HOTEL(★★★★) [ ]
  • 식사
    • [조식] 기내식 [중식] 한식 [석식] 호텔식
3일05월 28일화요일
탕헤르/미하스/말라가/미하스
호텔 조식 후
페리로 지브롤타 해협을 건너 ★타리파로 이동 [약 5시간 소요]

★미하스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작고 아름다운 흰색집들로 이루어진 길을 따라 골목길 탐방
▶ 아름답고 푸른 지중해 조망
 
★말라가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휴식
탕헤르
  • 탕헤르 페리
    탕헤르 - 타리파 사이의 지브롤타 해협을 페리를 타고 이동합니다
미하스
  • [MODE SPECIAL] 미하스
    안달루시아 지방의 그리스풍 하얀마을 미하스
     ▶ 미하스는 안달루시아 지방의 고유한 느낌을 그대로 다 간직한 작은 도시이다. 새하얀 벽과 붉은색 지붕이 특징인 안달루시아 만의 전통 양식의 주택이 빼곡히 산 중턱에 들어차있다. 미하스의 새하얀 이미지가 푸르디 푸른 지중해의 파란빛, 코스타 델 솔의 끝에 위치한 태양의 강렬함과 잘 어울어진다. 미하스 도착하여 하얀 건물 사이 사이로 골목을 따라 걸으며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미하스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말라가
  • 인기
    지브롤터 해협 지브롤터 해협을 건넌다는 의미는 유럽에서 아프리카로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간다는 뜻이다. 지브롤터 해협은 아프리카와 유럽의 길목으로 독특한 모양의 바위산이 보이면 스페인에 다닿은 것이다. 이 바위 섬은 그리스 신화 속의 영웅 헤라클레스의 전설을 가지고 있다. 헤라클레스의 기둥이라고 알려진 이 바위산의 바위는 헤라클레스가 열 두가지 난제를 풀기 위해 아틀라스 산맥을 건너는 대신에 산줄기를 없애 버려 대서양과 지중해가 생겨나게 되었으며 그 사이에 지브롤터 해협이 생긴 것이다. 그 틈에 부서진 산의 한 부분이 지브롤터 바위산의 바위로 헤라클레스의 기둥이라고 알려져있다.
  • 호텔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 EUROSTARS MIJAS GOLF & SPA (★★★★) ] 입니다.

    • [ 미하스 ] EUROSTARS MIJAS GOLF & SPA (★★★★) [ ] TEL : +34 952 92 28 00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꾸스꾸스 [석식] 호텔식
4일05월 29일수요일
네르하/그라나다
호텔 조식 후
 
★말라가 관광
▶말라가 대성당 (외부관광)
▶구 시가지 관광

★'유럽의 발코니' 네르하 로이동
▶네르하 해변관광

그라나다로 이동

★이슬람 문화의 향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그라나다 관광
▶그라나다의 상징이자 이슬람 지배시절에 아랍 양식으로 건축되어 아랍의 숨결이 느껴지는 이슬람 문화의 최고걸작이자 붉은 성으로 불리우는 알함브라궁전 (내부관광)
-내부의 까를로스 5세 궁
-전망 탑 알카사바(성) 성벽
-그라나다의 상징. 물시계 사자가 위치한 나자렛 궁(외부관광)
-14세기 술탄이 여름별궁으로 쓰기 위해 지은 헤넬랄리훼 궁전과 정원(내부관람)
※ 알함브라 궁전은 유네스코 문화재 보호로 입장 수가 제한되어 입장이 불가능 할 경우 터 지역의 다른입장지로 대체 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석식 후 호텔 휴식
그라나다
  • 알함브라궁전
    1238년 그리스도 교도들에게 쫓겨 그라나다로 온 무어인들에 의해 완성된 이슬람 왕국의 궁전이다. 스페인의 마지막 이슬람 왕조의 무하마드 1세 알 갈리브가 13세기 후반에 짓기 시작하여 역대의 증축을 토대로 현재의 건물이 되었다. 아라비아어로 아람브라는 붉은...
그라나다
  • 알함브라 헤네랄리훼
    무어 왕조의 여름 궁전과 정원. 궁전이 특별히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고, 정원은 아름다운 편이다. 시에라 네바다의 눈 녹은 물을 끌어와서 분수를 만들고 정원을 꾸며서 아름다운 보여주고 있다. 헤네랄리훼 중심 공간인 파티오 아세키아 정원에 있는 작은 분수들이 내뿜는 소리는 마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들려주는 기타의 선율처럼 들린다. 무어인이 머무를 당시에는 지금보다 훨씬 화려했다고 하나 그들이 물러난 후 제대로 돌보지 않아 황폐해 졌다고 한다.

    ※ 알함브라 궁은 유네스코 문화재 보호로 입장 수가 제한되어 입장이 불가능 할 경우 궁전내 일부 또는 타 지역의 다른입장지 (까르투하 수도원)으로 대체 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알함브라 궁은 야간 또는 익일 진행 될 수 있습니다.
그라나다
  • [선택관광] 그라나다 연장투어 [투어 일정]
    1)Ermita De San Miguel 간단한 사진 촬영을 하시면서 그라나다의 야경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 언덕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2) Mirador San Cristobal Albayzin 플라멩코 공연장 앞에서"따블라오 알바이신"과 알함브라 야경의 정경을 봅니다.
    3) Mirador San Nicolás 알함브라 야경의 백미!!! 제공되는 음료와 따파스를 드시면서 알함브라 최고의 야경을 관람하실수 있습니다.

    ※ 하계 시즌에 해가 늦게 지는 경우는 해질녘에 진행되는 야간 연장 투어로 진행 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요금 : 1인 50유로 (10명 이상 시 진행)
    소요시간 : 약 1시간
    대체일정 : 선택관광 미진행시, 호텔에서 휴식합니다.
  • 호텔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 REYES ZIRIES (★★★) ] 입니다.

    • [ 그라나다 ] REYES ZIRIES (★★★) [ ] +34 958 43 05 38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5일05월 30일목요일
론다/세비야
호텔 조식 후
 
★론다로 이동 (약 2시간소요)
▶스페인 최초의 투우장이자 근대 투우의 발상지 론다 투우장 (외부관람)
▶협곡사이를 이어주어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하여 관광객들이 눈길을 사로 잡는 누에보 다리
▶계곡위에 세워진 하얀집의 론다 구시가지
 
★세비야로 이동

▶세계 3대 성당 중 하나인 굉장히 아름답고 웅장한 세비야 대성당(외부관람)
※세비야 대성당 휴관일로 인해 세비야 대성당 입장이 불가하여 외부 관람 진행합니다.
※대체 일정 세비야 알카사르(내부입장)으로 진행 됩니다.
▶세비야 알카사르 (내부관람)
▶스페인 전역의 특색이 가득 담겨 있는 스페인 광장 (외부관람)
▶적군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건축하였으며 현재는 해군 박물관인 황금의 탑 관광 (외부관람)

석식 후 호텔 휴식
론다
  • [MODE 추천] 아찔한 절벽 위의 아름다운 도시, 론다
    론다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있는 인구 3만 5천명이 거주하는 작은 도시이다.  이곳에 흐르고 있는 코달레빈 강이 타호 협곡 위에  인상깊은 경관을 조성하였다. 또한 미국의 문호 훼밍웨이가 소설을 쓰는동안 거주한 곳으로 유명하다.  헤밍웨이는 론다의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으로 표현하였다. 그의 작품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영화 촬영 배경지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론다에 있는 누에보 다리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의 협곡을 가로지르는 다리이다. 다리 뿐 아니라 절벽 그 자체가 도시의 경관을 이루고 있다.
론다
  • 투우장 스페인의 투우장 중에 가장 오래된 투우장 중의 하나로 1785년의 5월에 문을 열었다.스페인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6,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호세 마틴 알데우엘라 건축가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경기장중의 하나로 고안하였다. 스탠드 층은 68 아치들이 두개로 포개진 층과  부드러운 돌 기둥으로 나뉘어져 있다. 안장 지붕은 아라비안 타일로 덮혀있다.  론다 투우 박물관은 경기장의 아래 부분에 있다.
세비야
  • 세비야 대성당
    유럽에서 3번째로 큰 성당 중 하나로, 가로 126.18m, 세로 82.60m, 높이 30.48m 를 자랑한다.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숨이 차지만, 도시의 전경은 그만큼 멋지다. 1401~1507년 사이의 주요 사원이었던 이슬람 사원이 있던 자리에 세워졌다. 성당 내부에는 중앙 예배당...
세비야
  • 스페인광장
    스페인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관광명소중 하나인 스페인 광장이다. 아치형기둥과 높은 탑이 양쪽에 있는 반원형의 건물과 큰 분수대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광장주변에 둥글게 물길이 이어져 있고 관광객들이 카누를 탈 수 있게 조성해 놓았다. 광장을 한바퀴 도는 마차들도 있어 돈을 지불하면 말을타고 광장을 돌아볼 수 있다.  건물벽면엔 스페인의 58개 도시의 역사적 사건들을 각각 채색타일로 장식되어 있다. 세비야 에스파냐광장은 1928년에 열린 에스파냐 아메라카 박람회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세비야 최고의 건축가인 아니발 곤살레스가 건축한것이다.
세비야
  • 황금의탑 1221~1222년 사이에 적군함으로부터 도시를 보호하기 위하여 세비야를 흐르는 과달키비르 강어귀에 세운 황금의 탑은 12각형 모양으로 Alcazar에서 강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방어벽의 일부분으로 만들어졌다.
    세비야에 있는 Almohade 시대의 마지막 작품 중 하나로 이 탑의 이름은 한때 돔을 덮었던 황금 타일로 햇빛이 반사된되서 연유되었다. 
    지금은 유명한 스페인 항해자와 선박의 모형과 그림 등이 전시되어 있는 해군 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 마리아 루이사 기념공원 1893년 산 텔모 궁전의 정원의 반을 도시에 기증한 마리아 루이사 왕비의 이름을 따서 만든 큰 공원으로, 세비야를 대표하는 공원이자 에스파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 중 하나로 손꼽힌다. 

    광대한 면적의 이 공원은 전체적인 평면이 부등변 사각형 구조이며, 에르난코르테스(Hernán Cortés)와 피사로(Pizarro)라는 넓은 2개의 가로수길이 십자형으로 교차하며 공원 전체를 가로지르고 있다. 이 아름다운 가로수 길은 세비야 시민들이 산책 코스로 즐겨 이용하는 장소로, 길을 따라 뛰어난 솜씨로 제작된 많은 조각상과 여러 모양의 분수대가 자리 잡고 있다. 

    또한, 1929 이베로 아메리카 박람회가 열렸던 곳으로 많은 흥미있는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특히 건축가 아니발 곤잘레스의 작품인 라틴 아메리카 스타일의 스페인 광장, Pabellon Mudejar , Pabellon Real, 고고학 박물관이 눈여겨 볼만하다.
  • 호텔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 COVADONGA (★★★) ] 입니다.

    • [ 세비야 ] COVADONGA (★★★) [ ] +34 955 435 711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몽골리안BBQ [석식] 호텔식
6일05월 31일금요일
리스본/파티마
호텔 조식 후

★ 포르투갈의 중심, 리스본 관광
▶바스코 다가마의 인도항로 발견을 기념해 세운 제로니모스 수도원 (외관)
▶포르투갈의 샹제리제라 불리우는 리베르다데 거리
▶벨렘지구의 벨렘탑 (외관)
▶영국의 에드워드 7세의 리스본 방문을 기념하여 조성된 에두아드로 7세 공원(차창)

유럽의 최서단이며 포르투갈 땅끝마을인 ★까보다로까로 이동
해변 절벽위에서 대서양을 관망한 후

 ★ 파티마로 이동
▶ 성모마리아 발현 성지에 세워진 파티마 대성당
 
※ 현지사정에 따라 파티마 숙박 또는 관광지는 다른 지역으로 대체 될 수 있습니다.
※ 파티마 대성당 내부 공사 또는 현지 행사 등으로 인하여 내부관광이 불가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외부관광으로 대체 되며 내부관광은 익일 진행될수도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 휴식
리스본
  • 제로니모스 수도원
    석회석으로 만든 하얀 수도원 건물은 입구 오른 쪽에 거석으로 만든 표면에 복잡한 무늬를 집어 넣은 멋진 현관이 있다. Joao de Castilho는 제로니모를 포함한 4개의 Sybils와 4명의 신부, 성모와 성자들의 상을 포함한 천개를 조각했다. 성모 마리아 상 위로 성 제로니모의 삶을 그린 두 장면이 있다. 수도원 건물은 마누엘 양식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며, 화려한 장식의 회랑을 가진 안뜰이 특히 유명하다. 남문 입구에는 엥리께 왕자의 상이, 안쪽에 자리한 성모 마리아 교회에는 바스코 다가마와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시인 루이스 데 까몽이스의 석관이 있다.
리스본
  • [특식] 바깔라우 나라의 2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포르투갈은 생선과 해산물 요리가 널리 퍼져있다. 그중에서 포르투갈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요리가 대구 즉 바깔라우 요리이다. 소금을 쳐 말린 대구를 잘게 찢어 채소와 함께 요리한 음식을 바깔라우라고 하며 한국사람 입맛에도 잘 맞는것이 특징이다.
리스본
  • 까보다로카
    포루투갈의 서쪽 끝이자 유럽대륙이 끝나는 곳. 이미 많은 CF들이 이곳에서 촬영되어 그 명성은 쉽게 알수 있을 정도다. 특별한 볼거리 보다는 절벽과 바위에 부서지는 하얀 파도, 그리고 육지의 끝이라는 감상적인 생각이 머무는 곳. 바다가 시작된다는 새로운 마음...
파티마
  • 파티마 대성당
    파티마의 유명성지인 대성당은 세 어린이가  1917년 파티마의 성모를 목격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파티마에 나타난 여인에게 이름이 무엇이냐는 어린이들의 물음에 대해, 여인은 “나는 로사리오의 성모다.”라고 대답하였다. 어린이들은 코바 다 이리아라고 불리는 목초 지대에서 성모 발현을 경험한 것이었다. 이 사건을 기리기 위해 코바에 모인 순례자들은 성모 마리아가 어린이들 앞에 나타났다고 전해지는 곳에 세워진 작은 경당에서 길게 줄지어 행진한다. 성모 순례지인 파티마는 많은 가톨릭 신자가 찾는 곳이며, 매년 파티마의 성모 발현 날짜인 5월 13일과 10월 13일에는 길에 가득 찬 100만여 명의 순례자가 성소를 찾아온다.   
     스페인 독감으로 1919년과 1920년에 사망, 2000년에 시복된 히야친타와 프란시스쿠 마르투, 2005년 사망한 루시아 두스 산투스, 총 세 명의 성모 목격자가   대성당의 묘소에 매장되어 있다.
  • 호텔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 CASA SAO NUNO (★★★) ] 입니다.

    • [ 파티마 ] CASA SAO NUNO (★★★) [ ] +351 249 530 230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바깔라우 [석식] 호텔식
7일06월 01일토요일
포르투/살라망까
호텔 조식 후 

★포르투이동

▶포르투 대성당(외관)
▶ 리베르다지 광장
▶ 구시가지 관광

★살라망카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휴식

HOTEL : SERCOTEL HORUS SALAMANCA ★★★★
ADD : de los Padres Paules, 37900 Santa Marta de Tormes, Salamanca
TEL : +34 923 20 11 00
포르투
  • 포루투 대성당
    포르투 시가지를 바라볼 수 있는 상 벤투 역 남쪽 언덕 위에 우뚝 솟아 있는 포르투의 대성당은 건축 양식과 내부 장식이 아름다워 관광객의 눈길을 끄는 곳이다. 이 성당은 12세기부터 13세기 사이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었는데 나중에 바로크 양식을 가미하여 보수 공사를 하였다. 현재는 정면의 2개의 탑만이 초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흉 벽이 있어 내부의 외관이 요새 같은 느낌이 든다. 

    내부의 볼거리로는 반도마의 성모 마리아 Nossa Senhora Vandoma 상과 17세기 때 만은 은세공의 사크라멘토 계단 Capela do Santissimo Sacramento이다. 안마당으로 들어서면 아름다운 고딕식 회랑이 나오는데, 회랑은 복 층으로 되어 있고 한쪽에 포르투갈 공예예술의 상징인 아줄레조스라의 푸른색 타일 장식이 있다. 카사 두 카비두 Casa do Cabido에는 14세기부터 18세기에 제작된 종교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다. 대사원 주변 거리는 토요일마다 각종 토산물들을 파는 시장이 선다.
포르투
  • [MODE SPECIAL] 포르투 구시가지 관광
    포르투는 포르투갈 건국의 기원이 된 도시이자, 대항해시대에는 해양 무역의 거점이 되었던 도시로써, 현재 포르투 역사지구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시내에는 도우로강이 흐르고, 이 강을 가로지는 172m 길이의 돔 루이스 1세 철교는 포르투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하고 있다.
  • 호텔

    해당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중국식
8일06월 02일일요일
톨레도/마드리드
호텔 조식 후
 
중세풍의 천년의 고도 중세 도시이자 유네스코 지정 문화 도시인 ★톨레도로 이동하여 (약 3시간 소요)
▶스페인의 카톨릭의 본산이며 화려하면서도 장엄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톨레도 대성당(내부)
▶ 엘그레코의 “오르가시 백장의 매장” 이라는 그림 등 명화가 소장되어 있는 산토토메 교회 (내부)
▶ 구시가지 관광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휴식

톨레도
  • 대성당
    똘레도 중심부에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며 서 있는 이 성당은 인간이 만든 건축미의 극치를 보여준다. 이 성당은 스페인이 이슬람 세력과 벌인 나바스 데 똘로사 전투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알폰소8세 때 만들어진 것이다.

    전형적인 고딕양식이 그러하듯 대성당의 정면에도 두개의 탑이 양쪽에서 서로 대칭을 이루도록 설계되었으나 한쪽 종탑만 완성된 채 남아 있다.성당 내부는 길이 120m, 넓이 90m, 가장 높은 천장이 33m 에 달하는 커다란 규모로 그 화려함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톨레도
  • [MODE SPECIAL] 고풍스러운 톨레도 구시가지 관광
    중세 모습을 간직한 이슬람 문화 도시. 마드리드에서 약 2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톨레도는 톨레도 지방의 주도이면서 카스티아 라 만차 자치구의 주도이기도 하다. 비록 그리 크지 않은 도시이기는 하지만 스페인 남부의 정치, 경제, 사회 중심지로써 풍부한 문화유산을 지닌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87년 12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 유산도시로 지정되기도 한 이 곳의 아름다운 경관에 매혹된 채 신비감에 젖어 거리를 거닐다보면 시내관광만으로도 며칠이 소요될 수 있다.
톨레도
  • 산토 토메교회 엘그레코의 작품인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으로 유명한 교회로, 이 작품은 세계 3대 성화로 손꼽히는 걸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명작은 4.6m X 3.6m의 놀라운 크기로, 당시의 이탈리아 화풍을 받아들인 엘그레코의 작품중에서 최고 걸작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성 스테판'과 '성 어거스틴' 두 성인이 오르가스 백작의 시신을 친히 매장하였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 호텔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 PAX TORRELODONES (★★★) ] 입니다.

    • [ 마드리드 ] PAX TORRELODONES (★★★) [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샹그리아 [석식] 현지식
9일06월 03일월요일
마드리드/사라고사
호텔 조식 후
 
★마드리드 관광
▶세계 3대 미술관,프라도 미술관 (내부관람)
※프라도 미술관은 관람객 인원 제한으로 예약이 조기에 마감 될 수 있으므로 예약 마감시 타 입장지로 대체 됩니다.
▶마드리드의 중심지 푸에르타 델솔
▶마드리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마요르 광장
▶영빈관으로 사용되며 국빈 리셉션 등 국왕공식 행사를 거행하고 있는 왕궁 (외부관람)
 
★레리다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휴식

마드리드
  • 마드리드왕궁
    마요르 거리가 끝나는 지점에서 북쪽으로 난 바일렌 거리에 밝은 회색의 건물이 나타난다. 회교도들이 이베리아 반도를 점령하고 있었을 당시 그들의 성채가 있었던 곳으로 1738년 펠리페 5세때 이탈리아의 건축가 사케티에 의해 1764년에 완공된 건물이다.

    전체길이 131m의 궁장한 신 고전주의 양식의 이 건물은 유럽의 수 많은 궁전 중에서도 뛰어나게 아름다운 왕궁이다. 널찍한 광장에 놓인 이 거대한 건물은 보는것 만으로도 힘이 넘친다. 현재 스페인 왕가가 사는 곳은 아니고 내부를 전시장으로 꾸며놓은 상태이다. 2,800여개의 화려한 방과, 100여명이 넘는 손님을 접대할 수 있는 식당과 2,500여개의 태피스트리, 고야의 그림, 티에폴로의 벽화등이 볼거리 이지만 보안상 관광객 개인의 관람은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가이드 투어는 가능하다.

    왕궁의 부속 건물로는 부속 미술관, 도서관, 마차박물관, 무기박물관 등이 있는데 이중 무기 박물관을 빼놓고는 모두 가이드 투어만이 가능하다.
마드리드
  • 프라도미술관
    프라도 거리 건너편에 있는 프라도 미술관은 런던의 대영 박물관, 파리의 루브르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시관이다. 프라도 미술관은 원래 자연사 박물관으로 지어졌다가 나폴레옹의 침략으로 잠시 주춤하고 그 후 페르난도 7세에 의해 1819년 현재의 양식으로 ...
  • 호텔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 CASANOVA (★★★) ] 입니다.

    • [ 사라고사 ] CASANOVA (★★★) [ ] +34 974 471 990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한식 [석식] 호텔식
10일06월 04일화요일
바르셀로나
호텔 조식 후

★몬세랏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장엄한 몬세랏 수도원(톱모양의 산) 방문 (내부관람) [케이블카 또는 산악열차  편도포함]
▶ 산 등정 및 성당순례(12세기의 검은 마리아상)

★바르셀로나로 이동
▶ 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미완의 성당인 성가족 성당(내부관람)
▶ 가우디의 재기발랄한 작품들로 채워져 있는 구엘 공원(내부관람)
▶ 카사밀라 (차창)
▶ 카사바트요 (차창)
▶ 활기가 넘치는 바르셀로나의 심장! 람브라스 거리

※바르셀로나 및 가우디 투어는 시간 관계상 순서 변경 및 다른 바르셀로나 관광일에 진행 될 수 있습니다.

호텔 이동하여 투숙
바르셀로나
  • [MODE SPECIAL] 몬세라트 케이블카 또는 트램 탑승
    구름으로 둘러싸인 신비한 몬세라트 수도원을 케이블카 또는 트램 (편도) 탑승 하여 이동합니다
바르셀로나
  • 몬세라트 수도원
    1025년 성모 마리아의 형상이 나타난 것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몬세라트 수도원'은 바르셀로나 근교의 몬세라트 산에 있는 기독교 성지로, 마돈나의 검은 목조각상인 '라모레네타'를 보기 위해서 수많은 순례자들이 끊이지 않고 찾는 곳이다. 몬세라트는 '톱니 모양의 산'이라는 뜻인데, 높이 1200m의 산이 톱니처럼 6km에 걸쳐 기암괴석으로 만물상을 이루고 있다.
     몬세라트 산은 또한 가우디 건축에 가장 많은 영양을 준 자연물이여, 가우디는 어릴 적, 몬세라트 수도원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었다고 한다.
바르셀로나
  • [GAUDI SPECIAL] 사그라다 파밀리아
    스페인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설계하고 직접 건축감독을 맡은 로마가톨릭교의 성당 건축물이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성(聖) 가족'이라는 뜻으로, 예수와 마리아 그리고 요셉을 뜻한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바르셀로나의 상징이자, 스페인이 낳은...
바르셀로나
  • [GAUDI SPECIAL] 구엘공원
    바르셀로나 북쪽 언덕 위에 자리잡은 공원으로 마치 동화속 나라 같은 모습이며 공원 안의 건축물 어디에서도 직선과 각을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모두 둥글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구엘 공원안의 집은 마치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초콜릿으로 만든 집 같다. 또한 공원의 전체적인 모습도 둥글게 구부러진 언덕길과 도로변의 모자이크도 모두 곡선으로 표현하였다.
     
       이 공원은 원래 영국의 전원도시를 동경했던 구엘이 투자하여 만든 곳으로 60채의 주택을 지어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자그난으로 30채만 지어 그나마 3채밖에 분양되지 못했다.  현재 녹음이 우거진 명물 공원이 되었으며 공원 내에는 가우디의 유품이 전시된 박물관도 있다.
바르셀로나
  • [GAUDI SPECIAL] 카사밀라 1905년에 만들어진 가우디의 대표작 중 하나. 1984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채석장'이라는 뜻의 '라 페드레라'로도 불리는 카사밀라는 가우디의 가장 큰 주거 프로젝트이자, 가장 상상력이 풍부한 건물 중 하나이며, 건축물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조각 작품으로 간주되는 그런 작품이다. 파도가 치는 것 같은 곡선이 인상적이고 독특한 건물이다. 

    가우디의 건축물들이 비합리적 고안이지만 기능적이듯이, 카사 밀라 역시 기능적 측면과 자연적 측면이 서로 멋진 조화를 이룬다. 내부에는 유선형으로 설계되어서 배치의 자유로움을 나타내었고, 두 개의 정원과 굴뚝과 환풍구가 환상적으로 배열된 멋진 지붕이 있다.
  • 람브라스 거리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인기 있는 거리인 람브라스 거리(Ramblas Street)는 북쪽 '카탈루냐 광장'에서부터 지중해 바로 앞 '콜럼버스 기념탑'까지 1.3km에 이르는 거리다. 스페인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Federico Garcia Lorca)가 ‘영원히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길’이라고 표현하며 좋아했다고도 알려진 거리다. 
      길 양옆으로 플라타너스가 늘어섰고, 주변엔 꽃집과 액세서리 가게, 엽서와 기념품을 파는 가게, 카페들이 여행자를 기다린다. 유럽에서 가장 활기 넘치는 거리 중 하나인 이곳은 현지인이나 이방인 모두 걷는 것만으로도 새삼 행복을 느끼는 곳이다.
  • 호텔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 GRANOLLERS HOTEL (★★★) ] 입니다.

    • [ 바르셀로나 ] GRANOLLERS HOTEL (★★★) [ ] TEL: +34 93 879 51 00 FAX: +34 93 879 42 55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빠에야 또는 한식 [석식] 현지식 또는 한식
11일06월 05일수요일
공항으로 이동
[EY050]
[10:45] 바르셀로나 출발
[19:25] 아부다비 경유하여

[EY876]
[22:00] 인천 국제 공항 향발

[기내박]
  • 호텔

    해당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식사
    • [조식] 호텔도시락 [중식] 기내식 [석식]*
12일06월 06일목요일
[11:35] 인천 도착 후 해산합니다 .

★★ 모두투어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호텔

  • 식사
    • [조식] *[중식]*[석식]*
현장안전지침서

쇼핑정보

전 일정 중 총5회의 쇼핑센터 방문이 있습니다.

쇼핑품목 리스트

쇼핑품목 리스트
쇼핑품목
쇼핑장소
예상소요시간
환불여부
가죽, 잡화
마드리드 : LEPANTO
1시간
Y
올리브 제품
똘레도 : LA ALMAZARA
30분
Y
가죽, 잡화
모로코 : TREASURES HOUSE LEATHER
30분
Y
가죽, 잡화
두바이: Porque Dubai Leather And FurI
30분
Y
아르간 오일
버스내 판매
N
화장품
바르셀로나 : Martiderm (MARTI TOR) ADR : Carrer d' Arago 395 (일요일 휴업, 입장불가)
30분
Y
벌꿀 제품, 폴렌(화분), 뚜론
세비야 : La casa del polen" ADR: avenida Menendez y Pelayo 28, sevilla
60분
Y

※ 쇼핑품목, 장소, 소요시간, 환불여부 등 세부항목은 상세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쇼핑정보 참고사항

■■ 여행 전에 계획을 세워서 과다한 외화낭비를 삼갑시다

- 구입하신 상품의 교환 및 환불은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 영수증과 여행 상품명, 출발일, 인솔자명 간단한 사유를 알려주세요.

-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 기준에 따릅니다.

- 교환은 1회에 한하며, 기간은 최장 6개월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 카드 구입시의 환불금은 환율차에 의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환불수수료는 물품 구입가의 10~20%가 부가됩니다.

- 카드로 환불을 받으실 경우 재입금까지의 기간은 3개월~6개월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쇼핑관련)

- 구입하신 물건의 교환 및 환불은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신청 하셔야하며 투어에서 지정된 쇼핑장소 이외의 상점에서 개인적으로 구매한 물건은 교환 또는 환불 대행이 불가합니다.

- 구매하신 물건의 환불요청시 여행상품명, 출발일, 인솔자명, 간단한 사유를 예약 담당자에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 기준이 우선이며 교환은 1회에 한하며 처리기간은 3개월 ~ 6개월정도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서울-본사로의 왕복 배송비용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환불과정에서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영수증관련)

- 쇼핑시 구입하신 물건의 영수증이나 면세점(TAXFREE)에서 받게 되시는 TAX REFUND(해외 부가세 환급)영수증은 꼭 본인이 지참하셔야 합니다. 공항에서 구입하신 물건을 보여주시고 환급증명서에 확인 받은 신 후 한장(빨간색)은 우편발송하시고, 한장(파란색)은 꼭 지참하셔서 최소 3~4개월이상 보관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구입하신 물건은 꼭 그자리에서 다시한번 확인해주시고, 구매 후 포장을 개봉한 물건은 환불이 불가능하오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환불접수기간 : 여행종료 후 10일 이내

▶ 환불가능물품 : 지정된 쇼핑장소에서 구매한 물품,개인 구매 물품 혹은 단순 고객
  • 방문지 정보
    1일05월 26일
    • 에티하드항공 WTA (world travel award) 에서 세계 최고의 항공사 (World's Leading Airline)에서 6년 연속 (2009-2014) 선정된 에티하드 항공과 함께 합니다. ■ 비행 중 긴장을 완화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무드 조명시스템 ■ 특별한 소음 차단 헤드셋과 함께 전용 11 인치 터치스크린에서 750시간의 주문형 엔터테인먼트로 즐거운 비행 !!
    • 두바이몰 분수쇼 부르즈 칼리파 앞 호수에서는 환상적인 두바이 분수쇼가 오후 6시부터 2-30분에 한번씩 펼쳐지며 평일에는 10시까지, 주말에는 11시까지, 하루 10회 이상의 공연이 진행됩니다. 시간대에 따라 배경 음악은 물론 쇼의 내용도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분위기의 분수쇼를 만끽할수 있습니다.
    • 버즈 알 아랍 아랍 전통 선박인 도우(DHOW)의 돗대 모양을 한 기하학적인 건물로써, 세계 유일의 7성급 호텔로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실과 침실이 복층구조로 분리된 초호화 호텔입니다. 1994년 해저 40m의 깊이로 공사는 시작되었습니다. 321m 높이의 버즈 알 아랍은 에펠탑보다 더 높고, 엠파이어 스테이츠 빌딩보다는 불과 60m 밖에 낮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 빌딩으로 두바이 Skyline의 랜드마크이자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표면은 두겹의 테플론 코팅이 된 유리섬유 직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테플론 코팅된 표면은 낮에는 하얀 색으로 눈부시며, 밤에는 무지개 빛의 놀라운 빛을 발산하는 캔버스로 사용되어 관광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장관을 선사합니다.
    • 버즈 칼리파 버즈 칼리파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신도심 지역에 있는 높이 829.8미터 의 마천루입니다. 162층의 버즈 칼리파는 북한산과 비슷한 높이이며, 바람에 정면으로 맞서는 사각 형태가 아니라 사막의 모래바람을 분산시키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임파서블 4'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국내 유명 TV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소개되었습니다.
    • 두바이 모노레일 바다를 매립해 지은 인공섬 팜 쥬메이라와 아틀란티스 호텔은 두바이 여행 중 인기있는 코스 중 하나입니다. 위대한 인공섬과 궁전같은 호텔외관을 함께 감상하며 창조력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지요. 모노레일은 팜 쥬메이라섬의 아틀란티스 호텔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이며 섬을 이동하면서 건축물들, 아름다운 걸프만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는 2002년 2월 시내 중심가에 설립된 금융 자유뮤역지대입니다. 금융 허브를 꿈꾸며 세운 GATE 라는 이름을 가진 DIFC 외관은 두바이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파리의 개선문을 본떠 만들어진 'ㄷ'자 모양의 DIFC에서, 양 옆면은 돈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막혀 있으며, 가운데 통로는 돈의 원활한 유입을 위해 뚫어 놓았다고 합니다.
    • 그랜드 모스크 '그랜드 모스크'는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모스크로 축구장의 5배 크기와 비슷하며, 4만 명이 동시에 예배를 볼 수 있다. 82개 모로코 스타일의 돔이 있으며, 모든 외벽이 흰색 대리석으로 덮여있어 '화이트 모스크'라고도 불린다. 중앙의 샹들리에는 스와로브스키 제품으로 높이 12.2m, 폭 7m로 무게가 2.2톤에 달하며, 세계 최대 크기의 핸드메이드 카펫은 이란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약 1,700평, 그 무게는 45톤에 달한다고 한다.
    •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 아라비아 만(Arabian Gulf) 해안 부근에 있는 Emirates Palace Hotel은 1.3km 길이의 해변에 위치해 있으며 전용 천연 만의 전망을 제공합니다. Emirates Palace Hotel은 아부다비 국제공항 및 아부다비 국립전시장에서 차로 25분 거리에 있습니다. 마리나 몰(Marina Mall) 및 헤리타지 빌리지(Heritage Village)까지는 차로 7분이 소요됩니다. 호텔은 고급스러운 객실, 최신 기술 장비 및 14개의 레스토랑/바를 가지고 있습니다. Palace의 객실에는 고급스러운 침구 및 우아한 가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객실은 대리석 욕실, LCD TV 및 DVD 플레이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2일05월 27일
    • 모하메드 5세광장 카사블랑카의 중심에 있고, 반원형 돔이 길잡이가 된다. 여기서부터 여러 도로가 시작되고, 주변에는 고급 호텔과 대형 토산물 상점이 즐비하다. 시내 관광이나 쇼핑의 기점이 되는 광장이다. 주위를 시청사 등의 고층빌딩이 둘러싸고 있다. 여기에서 남쪽으로 향해 프랑스풍의 신시가가 펼쳐지고, 이 광장에서 동쪽으로 뻗어있는 거리를 모하메드 5세 거리라고 부르고 있다.
    • 타히티 해수욕장 수도 라바트 남쪽의 대서양 연안에 있는 모로코 최대의 도시, '카사블랑카'는 15세기에 포르투갈인이 붙인 이름으로 '흰 집'이라는 뜻이다. 1912 프랑스의 보호통치를 받으면서 대도시로 발전하여 고층건물들이 많아지고, 거리는 차와 사람들로 번잡하다. 그러나 해안으로 나가면 호텔들이 즐비하고, 해변에서는 사람들이 한가롭게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타히티 해수욕장'은 해변 휴양지로 유명한 아인디아브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폴리네시아적인 분위기가 강하며, 수영장 6개,레스토랑 2개, 커피 숍 등이 있다.
    • 핫산 2세 거리 아케이드가 설계되어 모로코 은행,우체국,오토모빌 클럽 등의 대건물이 늘어서있다. 료티 원수의 기마상이 서 있는 내미션 유니 광장이 있다. 쇼티 원수는 프랑스 점령시대의 총독으로 오늘날 존재하는 프랑스풍의 신시가를 건설한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다. 카사블랑카의 상징으로 시내 어느 곳에서도 보이는 하산2세 사원은 '신의 왕좌가 물 위에 지어졌다'고 하는 코란의 구절에서 시작되었다. 사원 바닥의 일부는 유리로 만들어져, 신도들이 바다 위에 바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바닥의 난방, 자동문, 자동 슬라이딩 지붕 등 하이테크 기술이 동원되었으며 미나렛에서는 레이저가 메카를 향해 쏘여진다. 6천 명이 넘는 장인과 예술가들의 손으로 놀라운 모자이크와 칼리그래프, 대리석 바닥과 기둥, 회반죽 몰딩, 나무 조각 천장 등이 실내를 장식한다.
    • 메디나 약 9400개의 좁은 길로 이루어진 페즈는 9세기경 세워진 도시로 이드리스 왕조의 수도였다. 14세기경에 문화적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으며, 세계에 몇 되지 않는 미궁 도시이기도 하다. 메디나 중심부에는 카이로안, 알안달라스라는 이름의 모스크가 있으며, 현재에도 종교적·문화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페즈 왕궁 천년 고도 페즈에 위치한 페즈 왕궁. 왕궁의 문이 순금으로 되어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황금색 문과 녹색 타일로 화려하게 장식된 페스 왕궁은 모로코의 국왕 모하메드 6세의 별궁입니다. 벽면, 문틀, 기둥 하나하나의 문양이 정교하게 조각되었으며, 알록달록한 색감은 우리나라의 단청을 떠올리게 합니다. 황금으로 만들어진 문과 함께 이슬람을 상징하는 녹색의 지붕이 특징입니다.
    • 천연염색 시장 페즈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 수 백년 전 방법 그대로 가죽을 염색하는 염색공장 테너리이다. 이곳은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도 지정이 되어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모로코를 대표하는 가죽제품으로 유명한 곳이다. 페즈의 가죽은 역사와 품질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유명 브랜드 담당자들도 가죽 제품만큼은 모로코 가죽을 최고로 친다. 가죽 염색법은 1000년 동안 거의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비둘기 똥과 소 오줌, 물고기 기름, 동물의 지방 같은 천연 재료를 사용한다. 재료 냄새로 악취가 진동을 한다. 코를 찌르는 역한 냄새는 참기 힘들다. 관광객들은 민트잎을 씹어 냄새를 중화시킨다.
    • 꾸스꾸스 좁쌀과 야채 고기를 넣어 찐 아프리카의 전통음식. 좁쌀 등 찐 곡식에 고기와 야채를 얹은후에 매운 소스와 함께 먹는 전통 음식으로 손으로 음식을 먹는 아프리카의 새로운 식문화도 엿볼 수 있다.
    3일05월 28일
    • 탕헤르 페리 탕헤르 - 타리파 사이의 지브롤타 해협을 페리를 타고 이동합니다
    • [MODE SPECIAL] 미하스 안달루시아 지방의 그리스풍 하얀마을 미하스 ▶ 미하스는 안달루시아 지방의 고유한 느낌을 그대로 다 간직한 작은 도시이다. 새하얀 벽과 붉은색 지붕이 특징인 안달루시아 만의 전통 양식의 주택이 빼곡히 산 중턱에 들어차있다. 미하스의 새하얀 이미지가 푸르디 푸른 지중해의 파란빛, 코스타 델 솔의 끝에 위치한 태양의 강렬함과 잘 어울어진다. 미하스 도착하여 하얀 건물 사이 사이로 골목을 따라 걸으며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미하스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 지브롤터 해협 지브롤터 해협을 건넌다는 의미는 유럽에서 아프리카로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간다는 뜻이다. 지브롤터 해협은 아프리카와 유럽의 길목으로 독특한 모양의 바위산이 보이면 스페인에 다닿은 것이다. 이 바위 섬은 그리스 신화 속의 영웅 헤라클레스의 전설을 가지고 있다. 헤라클레스의 기둥이라고 알려진 이 바위산의 바위는 헤라클레스가 열 두가지 난제를 풀기 위해 아틀라스 산맥을 건너는 대신에 산줄기를 없애 버려 대서양과 지중해가 생겨나게 되었으며 그 사이에 지브롤터 해협이 생긴 것이다. 그 틈에 부서진 산의 한 부분이 지브롤터 바위산의 바위로 헤라클레스의 기둥이라고 알려져있다.
    4일05월 29일
    • 알함브라궁전 1238년 그리스도 교도들에게 쫓겨 그라나다로 온 무어인들에 의해 완성된 이슬람 왕국의 궁전이다. 스페인의 마지막 이슬람 왕조의 무하마드 1세 알 갈리브가 13세기 후반에 짓기 시작하여 역대의 증축을 토대로 현재의 건물이 되었다. 아라비아어로 아람브라는 붉은 성이란 뜻으로 성곽에 포함된 다량의 붉은 철을 빗대어 표현한 말이다. 알함브라 궁전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계속 이어지는 기하학적인 아라베스크 무늬와 모자이크 등으로 이슬람과 북 아프리카 풍이다. 알함브라 궁전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기타 연주곡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아주 잘 어울린다. 알함브라 궁전은 이어지는 아라베스크 무늬와 아치, 건물과 건물 사이에 연결되듯 만들어진 정원과 연못이 아름다운 곳이다. 특히나 알함브라 궁전 안에서의 큰 볼거리 중 하나는 카를로스 5세 궁전 Palacio de Carlos V이다. 이탈리아 밖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알함브라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 카를 로스 5세의 묘소가 있는 지나가면 알함브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자의 정원Patio de los Leones가 나온다. 장방형의 정원의 한 가운데에는 연못이 있고 그곳을 연결하는 수로 4개가 있다. 그 주변을 장식하는 12마리의 사자 조각 때문에 사자의 정원이라 불리게 되었다. ※ 알함브라 궁은 유네스코 문화재 보호로 입장 수가 제한되어 입장이 불가능 할 경우 궁전내 일부 또는 타 지역의 다른입장지 (까르투하 수도원)으로 대체 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알함브라 궁은 야간 또는 익일 진행 될 수 있습니다.
    • 알함브라 헤네랄리훼 무어 왕조의 여름 궁전과 정원. 궁전이 특별히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고, 정원은 아름다운 편이다. 시에라 네바다의 눈 녹은 물을 끌어와서 분수를 만들고 정원을 꾸며서 아름다운 보여주고 있다. 헤네랄리훼 중심 공간인 파티오 아세키아 정원에 있는 작은 분수들이 내뿜는 소리는 마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들려주는 기타의 선율처럼 들린다. 무어인이 머무를 당시에는 지금보다 훨씬 화려했다고 하나 그들이 물러난 후 제대로 돌보지 않아 황폐해 졌다고 한다. ※ 알함브라 궁은 유네스코 문화재 보호로 입장 수가 제한되어 입장이 불가능 할 경우 궁전내 일부 또는 타 지역의 다른입장지 (까르투하 수도원)으로 대체 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알함브라 궁은 야간 또는 익일 진행 될 수 있습니다.
    • 알함브라 카를로스 5세 궁전 알함브라 궁전 입구에 있는 카를로스 5세의 궁전(Palacio de Carlos V)은 그라나다의 아랍 군주들이 물러난 이후에 지어진 궁전이다. 르네상스시기에 지어진 이탈라아 도시국가의 궁전 형식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지어졌다. 건물 외관은 정사각형을 하고 있으며 건물 가운데에는 32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진 회랑과 원형의 중정 안마당이 있다. 중세풍의 요새인 알카사바, 아랍풍의 궁전과 정원인 나사리에스 궁전, 야외 정원인 헤네랄리페와 함께 르네상스풍의 이 궁전은 알함브라 궁전의 또다른 다양한 멋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 카를로스 5세의 궁전은 16세기에 톨레도 건축가인 Pedro Machuca가 짓기 시작한 것으로 한번도 완공된 적이 없다고 한다. ※ 알함브라 궁은 유네스코 문화재 보호로 입장 수가 제한되어 입장이 불가능 할 경우 궁전내 일부 또는 타 지역의 다른입장지 (까르투하 수도원)으로 대체 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알함브라 궁은 야간 또는 익일 진행 될 수 있습니다.
    • 알함브라 알카사바 알카사바(alcazaba)는 성 또는 요새화된 구내를 뜻하는 아랍어가 스페인어로 변형되는 과정에서 형성된 말로 알함브라 궁전을 방위하는 요새 부분 외에 말라가, 아르메니아, 메리다 등에 형성되어 있다. 알함브라 알카사바는서쪽편 평야지대를 향해서 세워져 있는데 지금은 성벽과 몇 몇 탑들만 남아 있다. 스페인에 남아 있는 아랍의 성채로는 궁전을 둘러싼 성채인 알카사르와 읍성을 이루고 있던 성곽은 많이 남아 있는데, 요새의 형태로 세워진 알카사바(alcazaba)는 많이 남아 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을 지배했던 아랍의 통치자들과 스페인간의 전쟁에서 이 곳 그라나다 요새는 함락되지 않지 않았다. 전쟁 당사자들이 협상을 통해서 이 곳을 안전하게 떠났다고 한다. 이는 알카사바 성채가 얼마나 튼튼했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알함브라 궁은 유네스코 문화재 보호로 입장 수가 제한되어 입장이 불가능 할 경우 궁전내 일부 또는 타 지역의 다른입장지 (까르투하 수도원)으로 대체 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알함브라 궁은 야간 또는 익일 진행 될 수 있습니다.
    • 알바이신 이슬람교도들이 처음 요새를 쌓은 성채 도시로, 그라나다에서 무어인의 자취를 가장 잘 느껴볼 수 있다. 알람브라 궁전에서 내려다볼 때 옹기종기 모여 있는 하얀 집들의 모습은 신비로움이 느껴질 정도로 아름답다. 알바이신은 그라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지구로 알람브라 궁전이 생기기 이전에는 이 언덕 위에 그라나다 왕의 궁전이 있었다. 무어인이 살던 그라나다의 옛 건물이 상당수 남아 있다. 안달루시아의 전통 건축과 무어인 특유의 건축물이 조화를 이룬다. 볼거리로는 San Jose성당과 수도원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정원이 돋보이는 카르메네스 Carmenes,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산 니콜라스San Nicolas광장 등이 있다. 오르막 길을 오르려면 힘이들기 때문에 누에바 광장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편하게 관광을 할 수 있다.
    • [선택관광] 그라나다 연장투어 [투어 일정] 1)Ermita De San Miguel 간단한 사진 촬영을 하시면서 그라나다의 야경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 언덕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2) Mirador San Cristobal Albayzin 플라멩코 공연장 앞에서"따블라오 알바이신"과 알함브라 야경의 정경을 봅니다. 3) Mirador San Nicolás 알함브라 야경의 백미!!! 제공되는 음료와 따파스를 드시면서 알함브라 최고의 야경을 관람하실수 있습니다. ※ 하계 시즌에 해가 늦게 지는 경우는 해질녘에 진행되는 야간 연장 투어로 진행 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요금 : 1인 50유로 (10명 이상 시 진행) 소요시간 : 약 1시간 대체일정 : 선택관광 미진행시, 호텔에서 휴식합니다.
    5일05월 30일
    • [MODE 추천] 아찔한 절벽 위의 아름다운 도시, 론다 론다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있는 인구 3만 5천명이 거주하는 작은 도시이다. 이곳에 흐르고 있는 코달레빈 강이 타호 협곡 위에 인상깊은 경관을 조성하였다. 또한 미국의 문호 훼밍웨이가 소설을 쓰는동안 거주한 곳으로 유명하다. 헤밍웨이는 론다의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으로 표현하였다. 그의 작품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영화 촬영 배경지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론다에 있는 누에보 다리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의 협곡을 가로지르는 다리이다. 다리 뿐 아니라 절벽 그 자체가 도시의 경관을 이루고 있다.
    • 투우장 스페인의 투우장 중에 가장 오래된 투우장 중의 하나로 1785년의 5월에 문을 열었다.스페인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6,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호세 마틴 알데우엘라 건축가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경기장중의 하나로 고안하였다. 스탠드 층은 68 아치들이 두개로 포개진 층과 부드러운 돌 기둥으로 나뉘어져 있다. 안장 지붕은 아라비안 타일로 덮혀있다. 론다 투우 박물관은 경기장의 아래 부분에 있다.
    • 누에보다리 누에보 다리는 스페인 남부의 론다의 구시가지(La Ciudad)와 신시가지(Mercadillo)를 이어지고 있는 세 개의 다리 중 마지막에 만들어진 다리로 120m 높이의 협곡을 가로지르고 있다. 다리 건축은 1735년 펠리페 5세에 의해 처음 제안되었으며, 8개월만에 35m 높이의 아치형 다리로 만들어졌으나 무너져서 50여명의 사상자를 냈다. 그로부터 몇 년 뒤인 1751년에 새로이 착공이 이루어져 1793년 다리 완공까지 42년의 기간이 소요되었다. 다리 중앙의 아치 모양 위에 위치한 방은 감옥부터 바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1936년~39년에 일어난 스페인 내전 기간 중 양 측의 감옥 및 고문 장소로도 사용되었으며, 포로 중 몇몇은 창문에서 골짜기 바닥으로 던져져 죽임을 당하기도 했다고 한다. 현재 이 방은 다리의 역사와 건축에 대한 전시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 세비야 대성당 유럽에서 3번째로 큰 성당 중 하나로, 가로 126.18m, 세로 82.60m, 높이 30.48m 를 자랑한다.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숨이 차지만, 도시의 전경은 그만큼 멋지다. 1401~1507년 사이의 주요 사원이었던 이슬람 사원이 있던 자리에 세워졌다. 성당 내부에는 중앙 예배당과 세비야의 수호신이 안치된 왕실 예배당, 무리요의 '산 안토니오의 환상'이 그려진 산 안토니오 예배당 등과 화려한 회화가 그려져 있다. 성당의 오른쪽 문 앞에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무덤이 있는데 왕관을 쓴 네명의 무덤지기 동상은 그 당시 스페인 네개의 왕국을 상징한다. 성당 옆에 있는 히랄다 탑은 이슬람교의 사원의 첨탐이었던 것으로 12세기말 만들어졌다. ※ 반바지, 슬리퍼, 어깨가 드러나는 복장 및 모자 등을 착용시 성당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 스페인광장 스페인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관광명소중 하나인 스페인 광장이다. 아치형기둥과 높은 탑이 양쪽에 있는 반원형의 건물과 큰 분수대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광장주변에 둥글게 물길이 이어져 있고 관광객들이 카누를 탈 수 있게 조성해 놓았다. 광장을 한바퀴 도는 마차들도 있어 돈을 지불하면 말을타고 광장을 돌아볼 수 있다. 건물벽면엔 스페인의 58개 도시의 역사적 사건들을 각각 채색타일로 장식되어 있다. 세비야 에스파냐광장은 1928년에 열린 에스파냐 아메라카 박람회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세비야 최고의 건축가인 아니발 곤살레스가 건축한것이다.
    • 황금의탑 1221~1222년 사이에 적군함으로부터 도시를 보호하기 위하여 세비야를 흐르는 과달키비르 강어귀에 세운 황금의 탑은 12각형 모양으로 Alcazar에서 강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방어벽의 일부분으로 만들어졌다. 세비야에 있는 Almohade 시대의 마지막 작품 중 하나로 이 탑의 이름은 한때 돔을 덮었던 황금 타일로 햇빛이 반사된되서 연유되었다. 지금은 유명한 스페인 항해자와 선박의 모형과 그림 등이 전시되어 있는 해군 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 히랄다탑 히랄다(Giralda)는 세비야의 가장 높은 건축물로 98m의 높이를 자랑하며 세비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특징이라면 이태리 로마의 돌을 옮겨 기초를 세우고 건축되었다. 이 탑안에는 거대한 르네상스 스타일의 종이 있다. 꼭대기에 올라 도시를 바라보면 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도시전경을 볼수있다. 이 탑 내부에는 이 탑을 오르는 사람이 안전하도록 35개의 램프가 있다. 외관은 무어식 구조로 건설하는데만 약 20년이 걸렸고 벽돌을 격자무늬로 쌓아 올림으로써 더욱 견고함이 느껴진다. 또한 창문의 모양은 아치형태로 만들어져 있으며 발코니의 추가는 다소 르네상스적이다. 탑의 제일 윗부분은 이 지방의 지배세력이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바뀌면서 변천의 역사를 거쳤다. 12세기경 이슬람 세력에 의해 건설된 히랄다는 모스크의 미나렛이었으나, 후에 기독교들에 의해 풍향계가 달린 종탑으로 개조되었다. "Giralda"는 스페인어로 원래 "바람개비, 풍향계"란 뜻을 가지고 있다.
    • 마리아 루이사 기념공원 1893년 산 텔모 궁전의 정원의 반을 도시에 기증한 마리아 루이사 왕비의 이름을 따서 만든 큰 공원으로, 세비야를 대표하는 공원이자 에스파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 중 하나로 손꼽힌다. 광대한 면적의 이 공원은 전체적인 평면이 부등변 사각형 구조이며, 에르난코르테스(Hernán Cortés)와 피사로(Pizarro)라는 넓은 2개의 가로수길이 십자형으로 교차하며 공원 전체를 가로지르고 있다. 이 아름다운 가로수 길은 세비야 시민들이 산책 코스로 즐겨 이용하는 장소로, 길을 따라 뛰어난 솜씨로 제작된 많은 조각상과 여러 모양의 분수대가 자리 잡고 있다. 또한, 1929 이베로 아메리카 박람회가 열렸던 곳으로 많은 흥미있는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특히 건축가 아니발 곤잘레스의 작품인 라틴 아메리카 스타일의 스페인 광장, Pabellon Mudejar , Pabellon Real, 고고학 박물관이 눈여겨 볼만하다.
    6일05월 31일
    • 제로니모스 수도원 석회석으로 만든 하얀 수도원 건물은 입구 오른 쪽에 거석으로 만든 표면에 복잡한 무늬를 집어 넣은 멋진 현관이 있다. Joao de Castilho는 제로니모를 포함한 4개의 Sybils와 4명의 신부, 성모와 성자들의 상을 포함한 천개를 조각했다. 성모 마리아 상 위로 성 제로니모의 삶을 그린 두 장면이 있다. 수도원 건물은 마누엘 양식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며, 화려한 장식의 회랑을 가진 안뜰이 특히 유명하다. 남문 입구에는 엥리께 왕자의 상이, 안쪽에 자리한 성모 마리아 교회에는 바스코 다가마와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시인 루이스 데 까몽이스의 석관이 있다.
    • 에두아드로 7세 공원 리베르다데 거리를 축으로 한 자연스런 확장의 일환으로 19세기 후반에 설계되었고, 이후에 영국 왕 에드워드 7세가 1903년 포루투갈을 방문했을 때 그의 이름을 따서 붙여 졌다. 공원 서편이 있는 Estufa Fria 정원들과 온신은 리스본에서 아주 편안하고 낭만적인 그늘을 제공한다. 정상에 설치된 전망대에 오르면 리스본 시내와 테조 강이 한눈에 들어 온다. 공원의 위쪽 끝에 있는 2개의 파시스트 기둥들은 현재 Jo-o Cultileiro의 조각상으로 알려진 신비로운 돌무더기를 둘러싸고 있는데 이 돌무더기는 1974년의 혁명을 기념하고 있는 것으로 추축된다. 공원 위쪽, 동편 귀퉁이에 있는 연못이 있는 정원에는 쾌적한 야외 산책로인 Cafeter Botequim de rei가 있다. 밤 중에 이 곳은 동성애자들이 어슬렁거리는 구역이 되고, 마약을 상습 복용하는 소년들이 Avenia Sido nio Pais에서 통행료를 강요하기도 한다. 폼발 후작 광장 부근에서 좀 내려오면 집시 점쟁이들이 숨어 있다가 갑자기 튀어 나오면서 손금을 보고 가라고 하기도 한다. Hotel Ritz, Hotel Altis, Hotel Miraparque, Avenia Alameda 등 리스본의 대형 호텔들이 공원 가장 자리에 몰려 있기도 하다.
    • 리베르다데 거리 리스본의 메인 스트리트인 리베르다데 거리는 폼발 후작 광장부터 레스타우라도레스 광장까지 이어지는 폭 90m, 길이 1.2Km로 리스본 최대의 번화가이다. 이 거리는 1755년 대지진 후 도시 계획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으며 포루투갈의 샹젤리제라고 불리기도 한다. 거리 양쪽에는 호텔, 항공회사, 은행, 극장 등이 즐비하고 중앙의 녹지대에서는 시민들이 편안한 휴식 시간들 보낸다. 예전의 소박한 모습보다는 다소 혼잡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길 중간쯤 플라타너스 나무들을 사이에 자리한 가든 카페 esplanadas에서 음료수를 마시셔 더위를 식히는 것도 좋다.
    • 벨렘탑 발견기념비에서 강 하류쪽으로 약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누엘 양식의 탑이다. 이 탑은 높지는 않지만 해질 무렵 강가에 앉아 바라보고 있으면 물 위에 뜬 궁전 같아 보인다. 좁은 원형 계단을 따라 꼭대기에 오르면 파노라마 처럼 멋진 광경이 펼쳐진다.
    • 호시우 광장 중세시대부터 주요 광장이었고, 흔히 로시오로 알려져 있지만 정식 명칭은(중앙에 있는 그의 동상이 기념하고 있는) 돔 페드로 4세 광장이다. 광장 주변에는 레스토랑과 선물가게, 그리고 리스본의 유서 깊은 건물들도 있어 멋을 더하고 있다. 이리저리 광장 내에서 흥정을 하며 돌아 다니는 구두닦이들에게서 구두를 닦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이 지방 주민들처럼 신문 좌판대에서 신문을 사거나 광장 동·서편으로 늘어선 카페들 중 한 곳에 앉아 분위기를 내며 잠시 포루투갈인이 되는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 [특식] 바깔라우 나라의 2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포르투갈은 생선과 해산물 요리가 널리 퍼져있다. 그중에서 포르투갈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요리가 대구 즉 바깔라우 요리이다. 소금을 쳐 말린 대구를 잘게 찢어 채소와 함께 요리한 음식을 바깔라우라고 하며 한국사람 입맛에도 잘 맞는것이 특징이다.
    • 까보다로카 포루투갈의 서쪽 끝이자 유럽대륙이 끝나는 곳. 이미 많은 CF들이 이곳에서 촬영되어 그 명성은 쉽게 알수 있을 정도다. 특별한 볼거리 보다는 절벽과 바위에 부서지는 하얀 파도, 그리고 육지의 끝이라는 감상적인 생각이 머무는 곳. 바다가 시작된다는 새로운 마음이 생기는 곳이다. 이 곳을 방문한 사람들을 위한 증명서를 까보데로까 투어리스트 오피스에서 유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 파티마 대성당 파티마의 유명성지인 대성당은 세 어린이가 1917년 파티마의 성모를 목격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파티마에 나타난 여인에게 이름이 무엇이냐는 어린이들의 물음에 대해, 여인은 “나는 로사리오의 성모다.”라고 대답하였다. 어린이들은 코바 다 이리아라고 불리는 목초 지대에서 성모 발현을 경험한 것이었다. 이 사건을 기리기 위해 코바에 모인 순례자들은 성모 마리아가 어린이들 앞에 나타났다고 전해지는 곳에 세워진 작은 경당에서 길게 줄지어 행진한다. 성모 순례지인 파티마는 많은 가톨릭 신자가 찾는 곳이며, 매년 파티마의 성모 발현 날짜인 5월 13일과 10월 13일에는 길에 가득 찬 100만여 명의 순례자가 성소를 찾아온다. 스페인 독감으로 1919년과 1920년에 사망, 2000년에 시복된 히야친타와 프란시스쿠 마르투, 2005년 사망한 루시아 두스 산투스, 총 세 명의 성모 목격자가 대성당의 묘소에 매장되어 있다.
    7일06월 01일
    • 포루투 대성당 포르투 시가지를 바라볼 수 있는 상 벤투 역 남쪽 언덕 위에 우뚝 솟아 있는 포르투의 대성당은 건축 양식과 내부 장식이 아름다워 관광객의 눈길을 끄는 곳이다. 이 성당은 12세기부터 13세기 사이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었는데 나중에 바로크 양식을 가미하여 보수 공사를 하였다. 현재는 정면의 2개의 탑만이 초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흉 벽이 있어 내부의 외관이 요새 같은 느낌이 든다. 내부의 볼거리로는 반도마의 성모 마리아 Nossa Senhora Vandoma 상과 17세기 때 만은 은세공의 사크라멘토 계단 Capela do Santissimo Sacramento이다. 안마당으로 들어서면 아름다운 고딕식 회랑이 나오는데, 회랑은 복 층으로 되어 있고 한쪽에 포르투갈 공예예술의 상징인 아줄레조스라의 푸른색 타일 장식이 있다. 카사 두 카비두 Casa do Cabido에는 14세기부터 18세기에 제작된 종교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다. 대사원 주변 거리는 토요일마다 각종 토산물들을 파는 시장이 선다.
    • [MODE SPECIAL] 포르투 구시가지 관광 포르투는 포르투갈 건국의 기원이 된 도시이자, 대항해시대에는 해양 무역의 거점이 되었던 도시로써, 현재 포르투 역사지구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시내에는 도우로강이 흐르고, 이 강을 가로지는 172m 길이의 돔 루이스 1세 철교는 포르투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하고 있다.
    8일06월 02일
    • 대성당 똘레도 중심부에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며 서 있는 이 성당은 인간이 만든 건축미의 극치를 보여준다. 이 성당은 스페인이 이슬람 세력과 벌인 나바스 데 똘로사 전투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알폰소8세 때 만들어진 것이다. 전형적인 고딕양식이 그러하듯 대성당의 정면에도 두개의 탑이 양쪽에서 서로 대칭을 이루도록 설계되었으나 한쪽 종탑만 완성된 채 남아 있다.성당 내부는 길이 120m, 넓이 90m, 가장 높은 천장이 33m 에 달하는 커다란 규모로 그 화려함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 [MODE SPECIAL] 고풍스러운 톨레도 구시가지 관광 중세 모습을 간직한 이슬람 문화 도시. 마드리드에서 약 2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톨레도는 톨레도 지방의 주도이면서 카스티아 라 만차 자치구의 주도이기도 하다. 비록 그리 크지 않은 도시이기는 하지만 스페인 남부의 정치, 경제, 사회 중심지로써 풍부한 문화유산을 지닌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87년 12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 유산도시로 지정되기도 한 이 곳의 아름다운 경관에 매혹된 채 신비감에 젖어 거리를 거닐다보면 시내관광만으로도 며칠이 소요될 수 있다.
    • 산토 토메교회 엘그레코의 작품인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으로 유명한 교회로, 이 작품은 세계 3대 성화로 손꼽히는 걸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명작은 4.6m X 3.6m의 놀라운 크기로, 당시의 이탈리아 화풍을 받아들인 엘그레코의 작품중에서 최고 걸작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성 스테판'과 '성 어거스틴' 두 성인이 오르가스 백작의 시신을 친히 매장하였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9일06월 03일
    • 마드리드왕궁 마요르 거리가 끝나는 지점에서 북쪽으로 난 바일렌 거리에 밝은 회색의 건물이 나타난다. 회교도들이 이베리아 반도를 점령하고 있었을 당시 그들의 성채가 있었던 곳으로 1738년 펠리페 5세때 이탈리아의 건축가 사케티에 의해 1764년에 완공된 건물이다. 전체길이 131m의 궁장한 신 고전주의 양식의 이 건물은 유럽의 수 많은 궁전 중에서도 뛰어나게 아름다운 왕궁이다. 널찍한 광장에 놓인 이 거대한 건물은 보는것 만으로도 힘이 넘친다. 현재 스페인 왕가가 사는 곳은 아니고 내부를 전시장으로 꾸며놓은 상태이다. 2,800여개의 화려한 방과, 100여명이 넘는 손님을 접대할 수 있는 식당과 2,500여개의 태피스트리, 고야의 그림, 티에폴로의 벽화등이 볼거리 이지만 보안상 관광객 개인의 관람은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가이드 투어는 가능하다. 왕궁의 부속 건물로는 부속 미술관, 도서관, 마차박물관, 무기박물관 등이 있는데 이중 무기 박물관을 빼놓고는 모두 가이드 투어만이 가능하다.
    • 프라도미술관 프라도 거리 건너편에 있는 프라도 미술관은 런던의 대영 박물관, 파리의 루브르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시관이다. 프라도 미술관은 원래 자연사 박물관으로 지어졌다가 나폴레옹의 침략으로 잠시 주춤하고 그 후 페르난도 7세에 의해 1819년 현재의 양식으로 지어졌다. 처음에는 왕가의 순수 회화 작품만 소장했으나 이후 귀족과 성당, 수도원등이 소유하고 있던 여러 작품을 함께 소장하게 되었다. 1868년 혁명후 전시관은 국휴화가 되었다. 프라도 미술관은 애초에는 스페인 작가의 작품만을 전시했으나 이후 스페인과 관련된 작품과 외국 작가의 작품도 함께 전시하였다.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은 그레코, 벨라스케스, 고야에 관해서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루벤스, 반다이크를 중심으로 하는 플랑드르 회화,리베라, 무리요, 수르바란등 스페인화가의 작품도 많이 전시되어 있다. 그러나 프라도 미술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역시 고야의 작품이다. '옷을 입은 마하', '카를로스 4세 일가', '마녀의 집회'등 초기로부터 말년에 이르는 100점이 넘는 유화와 수백점의 소묘가 소장되어있다. 이 외에 엘 그레코의 '부활', '삼위일체 LA TRINIDAD', 벨라스케스의 '바커스 승리 LOS BORRACHOS', '시녀들 LAX MENINAS'등과 보시의 '쾌락의 뜰', 루벤스의 '사랑의 뜰'도 빼좋을 수 없는 작품들이다. 프라도 미술관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드리드에 온 가치는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 프라도 미술관은 관람객 인원 제한으로 예약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예약마감시 타 입장지로 대체됩니다.
    • 푸에르타 델 솔 푸에르타 델 솔 이란 '태양의 문'이란 뜻으로 16세기에 화려했더 스페인의 영광을 상징하는 성문이 이곳에 있었다고 한다. 1808년 스페인을 침략한 나폴레옹군에게 세계 최초로 대항한 장소이기도 하며 이곳에서 스페인의 게릴라 전이 전개되기도 하였다. 마드리드의 중심이며 관광의 시초가 되는 지점이자 스페인의 정점이 되는 곳으로 현재 스페인의 모든 도로가 이 곳을 지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버스가 이곳에서 출발하며 메트로도 3개의 노선이 이곳에서 환승하도록 되어 있다. 그냥 '솔(Sol)'이라고 불리는 이 광장은 20세기 초 그란비아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쇼핑의 중심지로 유서 깊은 상점도 많이 있고 주변에 상가, 레스토랑, 은행, 백화점등이 많이 있어 곳곳에서 사람들을 만나는 광경을 볼 수 있는 만남의 거리이기도 하다. 솔 광장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마요르 광장이다.
    • 알 칼라 문 알 칼라 문(Puerta de Alcala)은 마드리드의 독립광장에 우뚝서 있는 곳으로 이곳은 교통의 중심지가 되어 왔다. 이곳에서 길을 건너면 한때 왕족에게만 개방했었던 레티로 공원의 입구가 보인다. 알 칼라 문의 아치는 1778년 까를로스 3세때 만들어진 것이며 이탈리아의 건축가 Francesco Sabatini가 디자인 하였다. 현재 이것은 스페인 번영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다. 저녁이 되면 이곳은 도심한복판의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하는 곳으로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사진에는 종종 알 칼라 문의 야경이 등장한다.
    • 시벨레스 분수 시벨레스 광장은 Puerta del Sol과 레티로 공원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마드리드의 가장 번화한 4차로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장 주변으로 마드리드의 가장 중요한 건물들을 볼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네개의 건물을 열거해 보면 Palacio de Comunicaciones은 우체국으로 쓰이는 곳이고, 스페인 은행, 군사 본부로 쓰이고 있는 Palacio Buenavista 아메리카 문화원인 Palacio de Linares 이다. 특히 광장의 중간에는 Ventura Rodriguez 가 디자인한 Cybeles 동상이 있는 분수가 자리잡고 있다. 시벨레스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자연의 신이며 현재는 마드리드의 상징처럼 이곳에 당당한 위엄을 보이고 있다.
    10일06월 04일
    • [MODE SPECIAL] 몬세라트 케이블카 또는 트램 탑승 구름으로 둘러싸인 신비한 몬세라트 수도원을 케이블카 또는 트램 (편도) 탑승 하여 이동합니다
    • 몬세라트 수도원 1025년 성모 마리아의 형상이 나타난 것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몬세라트 수도원'은 바르셀로나 근교의 몬세라트 산에 있는 기독교 성지로, 마돈나의 검은 목조각상인 '라모레네타'를 보기 위해서 수많은 순례자들이 끊이지 않고 찾는 곳이다. 몬세라트는 '톱니 모양의 산'이라는 뜻인데, 높이 1200m의 산이 톱니처럼 6km에 걸쳐 기암괴석으로 만물상을 이루고 있다. 몬세라트 산은 또한 가우디 건축에 가장 많은 영양을 준 자연물이여, 가우디는 어릴 적, 몬세라트 수도원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었다고 한다.
    • [GAUDI SPECIAL] 사그라다 파밀리아 스페인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설계하고 직접 건축감독을 맡은 로마가톨릭교의 성당 건축물이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성(聖) 가족'이라는 뜻으로, 예수와 마리아 그리고 요셉을 뜻한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바르셀로나의 상징이자,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의 미완성 대작으로, 높이 솟은 나선형의 돔과 포물선 지붕은 견고한 건축물이 아니라 부드러운 흙으로 빚은 하나의 조형물 같다. 민간단체 '산 호세협회'에 의해 1882년에 착공한 건물로 1891년부터 가우디가 이어받아 건축에 참가하였다. 가우디 사후인 현재에도 계속적으로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교회로 현재 완성된 부분은 착공을 시작한지 100년만인 1982년에 만들어 졌으며, 가우디 사후 100주년이 되는 2026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전체가 완성될 경우 성당의 규모는 가로 150m, 세로 60m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중앙 돔의 높이는 약 170m이다.
    • [GAUDI SPECIAL] 구엘공원 바르셀로나 북쪽 언덕 위에 자리잡은 공원으로 마치 동화속 나라 같은 모습이며 공원 안의 건축물 어디에서도 직선과 각을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모두 둥글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구엘 공원안의 집은 마치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초콜릿으로 만든 집 같다. 또한 공원의 전체적인 모습도 둥글게 구부러진 언덕길과 도로변의 모자이크도 모두 곡선으로 표현하였다. 이 공원은 원래 영국의 전원도시를 동경했던 구엘이 투자하여 만든 곳으로 60채의 주택을 지어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자그난으로 30채만 지어 그나마 3채밖에 분양되지 못했다. 현재 녹음이 우거진 명물 공원이 되었으며 공원 내에는 가우디의 유품이 전시된 박물관도 있다.
    • [GAUDI SPECIAL] 카사밀라 1905년에 만들어진 가우디의 대표작 중 하나. 1984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채석장'이라는 뜻의 '라 페드레라'로도 불리는 카사밀라는 가우디의 가장 큰 주거 프로젝트이자, 가장 상상력이 풍부한 건물 중 하나이며, 건축물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조각 작품으로 간주되는 그런 작품이다. 파도가 치는 것 같은 곡선이 인상적이고 독특한 건물이다. 가우디의 건축물들이 비합리적 고안이지만 기능적이듯이, 카사 밀라 역시 기능적 측면과 자연적 측면이 서로 멋진 조화를 이룬다. 내부에는 유선형으로 설계되어서 배치의 자유로움을 나타내었고, 두 개의 정원과 굴뚝과 환풍구가 환상적으로 배열된 멋진 지붕이 있다.
    • 람브라스 거리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인기 있는 거리인 람브라스 거리(Ramblas Street)는 북쪽 '카탈루냐 광장'에서부터 지중해 바로 앞 '콜럼버스 기념탑'까지 1.3km에 이르는 거리다. 스페인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Federico Garcia Lorca)가 ‘영원히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길’이라고 표현하며 좋아했다고도 알려진 거리다. 길 양옆으로 플라타너스가 늘어섰고, 주변엔 꽃집과 액세서리 가게, 엽서와 기념품을 파는 가게, 카페들이 여행자를 기다린다. 유럽에서 가장 활기 넘치는 거리 중 하나인 이곳은 현지인이나 이방인 모두 걷는 것만으로도 새삼 행복을 느끼는 곳이다.
    11일06월 05일
    12일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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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미참여시 대기장소 가이드 및 인솔자
    동행여부
    성인 아동
    플라맹고
    EUR
    70
    70
    80분
    호텔
    동행
    바르셀로나 연장투어
    EUR
    70
    70
    90분
    호텔
    동행
    세비야 마차
    EUR
    50
    50
    45분
    도보이동
    동행 안함
    마드리드 따파투어
    EUR
    70
    70
    90분
    호텔
    동행
    그라나다 연장투어
    EUR
    50
    50
    90분
    호텔
    동행
    리스본 툭툭열차
    EUR
    60
    60
    45분
    자유시간
    동행 안함
    톨레도 소코트랜 열차
    EUR
    30
    30
    45분
    자유시간
    동행 안함
    버즈칼리파 전망대
    EUR
    80
    80
    60분
    자유시간
    동행 안함
    두바이 럭셔리요트
    EUR
    80
    80
    60분
    자유시간
    동행 안함
    포르투 전망대 케이블카[편도]
    EUR
    30
    30
    20분
    자유시간
    동행 안함
  • 호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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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즈 ] SOFIA HOTEL(★★★★)
    [ 미하스 ] EUROSTARS MIJAS GOLF & SPA (★★★★)
    호텔 소개 현대적인 숙박 단지인 아름다운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의 하스(Mijas)에 위치해 있으며 환상적인 전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골프 코스로 둘러싸인 싸여 골프를 즐기기 좋으며. 계절에 따라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을 보유하고있으며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고있습니다. 푸엔히롤라(Fuengirola)의 마을과 해변에서 차로 15분 미만의 거리에 있습니다.
    호텔 자세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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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나다 ] REYES ZIRIES (★★★)
    [ 세비야 ] COVADONGA (★★★)
    [ 파티마 ] CASA SAO NUNO (★★★)
    [ 마드리드 ] PAX TORRELODONES (★★★)
    [ 사라고사 ] CASANOVA (★★★)
    [ 바르셀로나 ] GRANOLLERS HOTEL (★★★)
  • 쇼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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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품목
    쇼핑장소
    예상소요시간
    환불여부
    가죽, 잡화
    마드리드 : LEPANTO
    1시간
    Y
    올리브 제품
    똘레도 : LA ALMAZARA
    30분
    Y
    가죽, 잡화
    모로코 : TREASURES HOUSE LEATHER
    30분
    Y
    가죽, 잡화
    두바이: Porque Dubai Leather And FurI
    30분
    Y
    아르간 오일
    버스내 판매
    N
    화장품
    바르셀로나 : Martiderm (MARTI TOR) ADR : Carrer d' Arago 395 (일요일 휴업, 입장불가)
    30분
    Y
    벌꿀 제품, 폴렌(화분), 뚜론
    세비야 : La casa del polen" ADR: avenida Menendez y Pelayo 28, sevilla
    60분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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